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라는 속담에 대해 이견들이 많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의견에 동의합니까?

▲절대주의자 = 뛰는 놈 위엔 반드시 나는 놈이 있다.
▲상대주의자 = 뛰는 놈이 있기 때문에 나는 놈이 있다.
▲신비주의자 = 뛰는 놈이 곧 나는 놈이다.
▲낙관주의자 = 뛰는 놈도 언젠가는 날 수 있는 때가 온다.
▲비관주의자 = 나는 놈도 언젠가는 뛸 수밖에 없을 때가 온다.
▲공자 = 뛰는 놈은 나는 놈에게 머리를 숙여야 한다.
▲다윈 = 뛰는 놈이 진화하면 나는 놈이 된다.
▲갈릴레이 = 뛰는 놈이나 나는 놈이나 똑같이 도착한다.
▲생물학자 = 뛰는 놈은 다리가 있고 나는 놈은 날개가 있다.
▲카를 융 = 뛰는 놈은 주행 콤플렉스, 나는 놈은 비행 콤플렉스가 있다.
▲약장사=이 약 한번만 먹어봐!  뛰는 놈도 나는 놈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