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에게는 모두 저마다 작은 햇살을 하나하나 가지고 있다.

누군가에겐 그것이 사랑이 될 수도 또는

희망이 될 수도 또는 꿈이 될 수도 있다.

각자에게 그 작은 햇살들은 따스한

아주 작지만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햇살인 것이다.


시간이 흘러 물이 흐르듯 세월이 흐르고 나면

그 햇살은 어느새 드넓은 평야를 비추는 햇빛이 되어있다.

바람이 부는 푸른 초원위에 큰 버드나무가 서 있고

우리들의 마음은 그 그늘에서 아님

그 나무에 기대어 그 햇살을 바라 보고 있다.


지금 젋은 우리들에게 작은 햇살은 너무 작아

우리들이 모를 수도 또는 잊어 버릴수도 있다.

바쁜 생활 속에서 힘든 일 속에서

그런 작은 우리가 어릴때 가지고 있던

그것을 잊어 버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기억해야한다


어디엔가 모를 나만의 안식처 마음이 통하는 그곳

아무도 그곳이 어딘지는 모르지만.....

하지만 분명 존재하는 우리의 작은 햇살이

기억에 시작속에 추억속에서 흘러 흘러 존재할때.

나의 모든 것을 비추는 큰 햇살이되어

나의 잘못과 습관과 희망과 꿈

그리고 사랑을 비추며 나를 바라 볼거란걸

그리고 날 알아 줄거란걸 우린 아직 모르고 있다.


하지만 우리에겐 아직 시간이 많다.

다시 시작하면 된다.

추억을 만들고 옛날을 회상하며

나의 아니 자식의 그 작은 햇살을 찾아가 보는것이다.

그 햇살은 없어 지지 않는다.

단지 우리가 모를 뿐이다.


우리가 다시 햇살을 찾아간다면 ......

분명 햇살을 우리는 밝게 비추어 줄것이다

우리의 마음을 그 햇살에 실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