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이 우리나라 고대사에서 고구려를 빼버려 자기네 속국으로 만드려는 역사왜곡 움직임에 정부를 포함해 전국민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뉴스에서 한 앵커맨이 "냄비 근성인 한국이 만만디 근성인 중국을 상대로 기나긴 외교전쟁을 어떻게 승리할지 걱정이 된다"고 말한 것 같이 우리는 이전의 역사를 너무 빨리 잊어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경제는 IMF이래 최악의 상황이라는데, 정치적으로는 아직도 보수 대 혁신으로 국론이 분열될 지경입니다.  참으로 걱정이 되는 시대입니다.
지금의 50,60 세대가 겪어야 하였던 한국민의 서러운 역사에 대해 쓴 글을 친구가  내게 보내 주었는데 여러분에게도 소개합니다.  
글귀에 따라 젊은 층의 반발이 있을 수도 있으나, 그저 순수하게 한번 읽기 바라며, 그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지금 그나마 살만한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