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을 읽으며 수긍을 많이 할 수록 여러분은 방송매체를 자주 보고, 선전의 마력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자신은 어느 정도인지 아래 글을 읽어 보기 바래요.


★☆★ 충격고백! 나는 바보였다! ★☆★

◈  왜  난  장이  안  좋은지  알았다.  
=>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가는  닥터캡슐을  먹지  않았다.  


◈  왜  난  머리가  나쁜지  알았다.  
=>  두뇌에  좋은  DHA가  함유된  아인슈타인을  먹지  않았다.  


◈  왜  난  공부를  못하는지  알았다.  
=>  빨간펜  대신에  문교부에서  공짜로  주던  교과서로만  공부했다.  


◈  왜  요즘  애들은  건강한지  알았다.  
=>  내가  어릴때는  일동  후기스  아기밀이  없었다.  


◈  왜  내  피부가  거친줄  알았다.  
=>  존슨즈  베이비  로션을  바르지  않았다.  


◈  왜  난  쉽게  피로를  느끼는지  알았다.  
=>  그날의  피로를  바로  풀어주는  박카스를  마시지  않았다.  


◈  왜  난  시집간  우리  누나가  늙어  보이는지를  알았다.  
=>  누나는  시집가서  한번도  아로나민  골드를  먹지  않았었다.  


◈  왜  내가  애인과  헤어졌는지를  알았다.  
=>  지킬것은  반드시  지키지  않아서  그렇다.  


◈  왜  난  컴맹인지를  알았다.  
=>  컴퓨터  일주일이면  누구만큼  한다를  사지  않았다.  


◈  왜  난  쉽게  갈증을  느끼는지를  알았다.  
=>  운동을  하고난  후에  2%를  마시지  않았다.  


◈  왜  내  컴  속도가  느리고  다운이  잘되는지를  알았다.  
=>  내  컴은  매직  스테이션이  아니었다.  


◈  왜  내  애인이  다른  사람과  결혼한지를  알았다.  
=>  애인이  결혼할때  700-5425로  메세지를  보내지  않았다.  


◈  왜  내가  만든  음식이  맛이  없는지를  알았다.  
=>  우리집  식용유는  100%  콩으로  만든게  아니었다.  


◈  왜  내  핸드폰  요금이  많이  나오는지를  알았다.  
=>  기본료만  내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줄은  꿈에도  몰랐다.  


◈  왜  난  북한을  못  가는지를  알았다.  
=>  난  SK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지  않았었다.  


◈  왜  내가  항상  불안에  떨어야  했는지를  알았다.  
=>  한미  은행에  돈을  맡기지  않았었다.  


◈  왜  난  전철에서  본  이상형과  말도  못했는지를  알았다.  
=>  그녀에게  줄수있는건  캔  커피는  커녕  회수권  밖에  없었다.  


◈  왜  내가  찾고싶은  친구를  못  찾는지를  알았다.  
=>  집나간  포비도  찾아주는  컴퓨터가  우리집엔  없었다.  


◈  왜  난  군대갔을때  애인이  변심  했는지를  알았다.  
=>  군대  갈때  그녀  손에  011  핸폰을  쥐어주지  않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