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에는 이러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가닥의 갈대는 쉽게 부러지지만 한다발로 묶으면 굉장히 튼튼합니다.
개의 떼거리는 모이기만 하면 서로 싸우지만 이리가 나타나면 서로의 싸움을 그친답니다.

이 이야기는 나라와 민족을 가리지 않고 등장하던군요.
징기스칸이 죽으면서 아들들을 모아놓고 화살을 주면서 뿌러뜨리라고 했다지요.
쉽게 부러뜨리자 이번에는 화살 한다발을 주면서 부러뜨리라고
하였는데 아무도 부러뜨릴수가 없었다 합니다.

최근에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심리위축이나 취업난등...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하나의 갈대처럼 힘을 한데 모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남의 단점을 들추어 싸우기보다 장점을 부각시켜 더욱 열심히 자신의 일을
할수 있도록 격려해주는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