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우연히 박철권이라는 작가가 만화 "시사뒷북"을 그리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박화백은 만화 그리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것이라고 믿으며,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서 들리는 크고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것을 몇 컷의 그림으로 훌륭하게 담아내는 재주를 지닌 대표적인 카툰 작가로 인터넷 만화방 www.toonbook.co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에 들어 여러분들에게도 소개합니다.
가끔 일을 하다 머리가 아플때 아래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toonb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