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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ogue 모놀로그

강미나 장신구전


갤러리 썸머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도남1길 131)

2016.09.07(수)-09.28(수)

11am - 6pm


후원- 세종특별자치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작가노트

 

홀로 있을때면 끊임없이 이야기를 만들고 상상해 본다. 

나의 정체성을 잃지 않기위해,,, 

그마저 안될때는 수 많은 색 속에 빠져본다.

 

여러 가지의 색들은 나에게 어휘가 되고 또 그것은 조각조각 뭉쳐 이야기가 된다. 

 

때로는 충동적으로, 때로는 치밀하게 계획적으로 시작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야기가 그렇듯 결말은 

예상치 못하게 끝을 맺는다. 아마도 이런 매력 때문에 끊임없이 작업을 하는 것일지 모른다.

 

알 수 없는 결말을 기대하며, 나는 오늘도 나만의 색을 고르고 뭉쳐 하루의 이야기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