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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생潤生 프로젝트 2 - 경쾌하며 상쾌한

 

공예로 윤택한 일상을 만들자는 <윤생 프로젝트> 제2탄.

이번 주제는 ‘무게를 덜어낸 가벼움’이다. 킬로그램으로 측정되는 물리적 무게뿐 아니라

버거운 의무, 심각한 의미, 무서운 가격, 딱딱한 형식, 우울한 마음까지 잠시 벗어둔다.

손대지 마시오 류의 엄숙주의는 사양한다. 바라보면 경쾌하고, 사용하면 상쾌하다.

 

12월 4일부터 19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공예이론가 허보윤과 장신구작가 조성호가 공동 기획했으며

장신구작가, 섬유공예가, 도예가가 만든 ‘경쾌하며 상쾌한’ 공예품을 선보인다.

가볍게 가뿐하게 사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세상. 몸무게는 운동으로 마음무게는

상담으로 열심히 덜어내지만, 쉽게 웃음이 나지 않는다.

무게를 덜어낸 가벼운 공예품을 통해 생활이 경쾌해지고,

표정이 상쾌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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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017.12.04(월)-2017.12.19(화)
10am - 6pm (휴무일 없음) ⠀⠀⠀⠀⠀⠀⠀⠀⠀⠀⠀⠀⠀⠀⠀⠀⠀⠀⠀
· 장소 : 서울시 중구 동호로 17길 89 엘케이트갤러리

다가오는 전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02-744-88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