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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노니' ;누군가를 굉장히 그리워하는

 

사람들은 저마다의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이 있다.

글로 표현하는 작가와 음악으로 표현하는 연주가 그리고 금속 공예가는 손을 통해 조형세계를 완성하고 그 조형세계는 사람들과 대화의 수단이 된다.

우리의 소통의 매개체인 작업은 감상자에게 위안이 되어주고 다친 마음을 어루만져 준다.

금속공예가가 보여줄 수 있는 표현 방법으로 위안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참여작가 / 지자연, 양서운, 이예원, 김영경, 윤주연, 이서연

 

2014. 6. 24 Tue - 6.30 Mon

동덕여자대학교 미술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