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보고재 홍수원 관장님의 <주얼리 디자인 스쿨> 책이 발간되었습니다.











책 소개

『주얼리 디자인 스쿨』은 주얼리의 창작 의도에 따라 상업 주얼리와 아트 주얼리를 나누고 각각의 정의를 설명하고 
성공적인 디자인을 위해 필요한 요소인 영감, 형태와 볼륨, 텍스처, 색, 기능, 재료와 기법을 소개한 뒤
이를 활용해 주제와 콘셉트를 정하고 최종 완성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한 책이다.
 
[네이버 제공]


저자 소개

저자 홍수원(현 갤러리 보고재 관장)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미국 뉴욕에
F.I.T를 졸업한 뒤 CARVIN FRENCH CO.와 JODY SERAGO DESIGNS CO. 등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했다.
귀국 후 주얼리 회사를 운영하며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학에서 강의중이며 공예 갤러리 보고재의 관장으로서 아트주얼리의 저변확대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처음 만나는 주얼리디자인 교과서
주얼리를 디자인하려면 천재적인 재능과 적성이 필요할까?

오랫동안 업계와 학계를 오가며 주얼리 크리에이터이자 교육자로 활동해온 저자는 
약간의 적성과 디자인 도구를 활용하는 능력만 있으면 창조적인 주얼리를 디자인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재능보다 중요한 것은 늘 열린 마음으로 주변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 관심을 기울이며 관찰, 상상, 형상화의 단계를 거쳐
자신만의 디자인 영감을 찾아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감을 찾는 과정은 정확한 관찰력과 오랜 인내심이 필요하다. 
따라서 처음부터 손에 잡히는 무언가를 주제로 정하는 경우가 많다. 
결과적으로 어디서 본 듯한 주얼리만 디자인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조형성과 정신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주얼리 크리에이터가 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전국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보고재 갤러리에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갤러리 특가 18,000원 _ 20% 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