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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학당 두 번째 강연은 국민대학교 금속공예학과 전용일 교수님의 강연입니다. 강연 제목은 <장식과 탐미의 세계 – 한국의 현대장신구>입니다. 최근 국제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한국 장신구 작가들의 작품 사례들을 통해 지난 30여 년 동안 한국의 현대 장신구가 성립된 과정, 그리고 현재의 상황 등을 살펴보는 강연입니다. 공예와 예술의 경계에서 독특한 색깔과 위치를 확보한 현대장신구에 대한 깊은 안목을 가질 수 있는 강연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8. 05. 04(금) 3:00pm
장소 : 돈의문박물관마을 D동 2층
수강료 : 1만원
인원 : 선착순 70명 (예약자 우선)
접수방법 : 예약접수 / 현장접수
예약 계좌 : MG새마을금고 9002 1625 9097 8 (예금주 김윤관) 
문의 : 김윤관 010 9903 3707

강사소개
전용일 / 국민대 조형대학 금속공예학과 교수. 교육과 작품 활동을 하면서 간헐적으로 글쓰기, 전시기획 등을 병행하고 있다. 2013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국내 처음으로 개최한 현대장신구전, <장식과 환영- 현대장신구의 세계>를 전시기획했으며, 같은 주제의 초청강연을 국립현대미술관, 인천시립박물관, 뮌헨 피나코텍 뮤지엄에서 한바 있다. 현재 무형문화재위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이사, 한국문화재재단 디자인개발사업 디렉터를 겸하고 있다.

※ <돈의학당>은 공예 작가들이 중심이 되어 만든 공부모임입니다. 공예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공예 관련 강의, 세미나, 출판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