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크라프트 위크Craft Week"의 개막식 시상식에서 
공예숍이며 갤러리인 <아원공방>이 "올해의 공예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지난 35년 동안 금속공예품을 유통하고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한 <아원공방>은, 1983년 인사동에서 개점했다.

홍옥순여사의 딸부잣집 8남매 중, 여섯 자매가 함께 참여하고 운영해온 공예숍과 갤러리로도 유명한데, 

특별히 금속공예가 노인아 대표와 노인정 매니저의 공로가 크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한국의 많은 금속공예가, 장신구작가들이 이들의 도움과 격려를 받았다.



1_2.jpg

인사동 소재의 아원공방. 아원공방 1983년에 처음 시작해 35년동안 운영되고 있다. 


 

SDC12255.JPG

아원공방을 운영해온 여섯 자매. 가장 왼쪽이 노인아 대표. 가장 오른쪽이 노인정 매니저.


그림1.jpg

2011년에 오픈한 삼청동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