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빅토리아 앨버트 뮤지엄, 전용일(국민대 금속공예학과)교수 작품 소장

 

 

공예와 디자인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영국의 빅토리아 앨버트 뮤지엄(Victoria and Albert Museum)

2014 런던 콜렉트 국제아트페어에 출품된 전용일 교수의 작품을 구입 소장하기로 했다.

지난 59일부터 4일 동안 런던의 사치갤러리(Saatchi Gallery)에서 개최된 2014 콜렉트 아트페어는

전세계의 40여개의 공예전문 갤러리들이 참가했으며, 전 교수는 독일 로즈마리예거 갤러리의 초대작가로 출품했다.

소장 작품은 차 도구 세트로, ‘백동 손잡이의 주전자’ 1점과 백자 컵 2점으로 구성되었다.

 

 

런던 중심에 위치한 빅토리아 앨버트 뮤지엄은 1852년 설립된 영국 왕립박물관 중의 하나로,

중세부터 근대에 걸친 유럽 미술에서부터 동양미술 작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장식미술, 공예분야에서는 세계적 규모와 내용을 자랑한다.

뮤지엄 소장작품 상설전시와 함께, 현대 공예와 디자인의 대규모 기획전으로도 유명하여

전세계의 미술애호가들과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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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일. 백동손잡이의 주전자. 백자 컵.

Yong-il Jeon. Pot with a nickel handle. White porcelain cup.

Represented at 2014 COLLECT by Galerie Rosemarie Yae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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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ctoria and Albert Museum, Cromwell Road, Lon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