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T+D 展’ - 싱그러운 바다를 담은 주얼리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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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한국국제보석시계전시회’에 작품 선보이는 국민대 대학원생들

 

 

혹독한 겨울을 참아내고 따스한 생명력이 가득한 이 봄, 마음은 어느새 빛나는 바다를 만나러 여행을 떠난다. 넘실거리는 파도, 신비로운 바다의 빛깔과 생명체, 푸르른 바다에서의 추억을 통해 바다의 싱그러움을 담아낸 작가들의 주얼리를 만나보자.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과 디자인대학원의 주얼리 디자인 전공생들은 오는 4월 18일부터 21일에 걸쳐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는‘2013 한국국제보석시계전시회’에서‘바다’의 이미지를 담은 주얼리를 전시 판매한다.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과 디자인대학원은 2003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한국국제보석시계전시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예비 작가들의 신선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주얼리 페어에서 국민대 대학원의 디자이너들은‘바다’라는 주제에 대해 자신들이 경험하고 바라본 느낌을 다양한 재료와 개성이 넘치는 형태로 표현했다.

 

그 중 파도의 역동적이고 유연한 움직임을 표현한 박지수 작가의 작품에서는 바다의 향기가 물씬 나는 듯하며, 스노쿨링을 할 때 보았던 바다 속의 다채롭고 신비한 산호들을 모티브로 한 김성륜 작가의 작품은 바다 속의 다양하고 오묘한 색감을 도금과 보석의 다양한 색을 통해 보여준다. 또한 산호를 집으로 삼아 온몸을 곤두세워 유유히 바다 속을 거닐고 있는 해마를 표현한 김미영 작가의 작품과 녹음이 짙은 산과 심연의 바다를 조화롭게 표현한 조영선 작가의 작품도 주목할 만하다.

이번 전시에서는 싱그러운 바다내음이 묻어나는 국민대 부스에서 차별화 된 디자인과 아름다운 보석이 돋보이는 주얼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과 디자인대학원은‘국제주얼리디자인공모전’에서 2003년∙2008년도 대상, 2007년∙2009년∙2011년∙2012년도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2003년부터 현재까지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비롯한 다소의 수상작을 배출하는 등 다양한 산학협동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개성 있는 주얼리 디자이너를 교육 배출하는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 간 : 2013년 4월 18일 (목) - 4월 21일 (일)

비즈니스데이 4월 18일(목) - 4월 19일(금)

일반인 관람 4월 20일(토) - 4월 21일(일)

관람시간 : 10:00 - 18:00

장 소 :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3층 Hall C

주 최 : 한국무역협회, 한국보석협회

홈페이지 : www.jewelfair.com

문 의 : 김능위 010-9118-1511 sarubia0218@naver.com

유민영 010-8877-9648 miny964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