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김경미.jpg Gallery AhWon   전시회

 

2014. 3.5 -3.14

 

김경미 첫개인전 -  봄을 들이다

 

18년간 계속되어온 작업으로

은선과 동선을 이용하여 꼬아내려 가며 형태를 만들어냅니다.

부피는 크지만 무겁지 않고 선으로 만들었지만 견고한 것이 특징이며 형태의 변화가 무한한 작업입니다.

뭐든지 빠르게 변화하고 바뀌는 요즘과는 달리 시간을 요하는 작업으로

조금은 여유롭고 느린..

뭐든 빠르게 얻는 것보다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과정의 중요성을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는 자리가 되었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