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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과 샐러드

점심의 달콤한 과일

따뜻한 우유와 빵 한 조각의 저녁

 

나의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은 날 행복하게 한다.

 

이런 순간들을 길게 잡아둘 수 있다면,

더 뚜렷하게 보고싶고 느끼게 해줄 수 있다면...

 

하지만 이런 아쉬움은 금방 사라진다.            

나는 다음 보통날을 다시 만나면 되니까. 

 

작가 노트中

 

 

봄날의 보통날, 박예연작가의 첫번째 개인전과 함께해주세요.

 

2014년 4월 2일(수) ~ 4월 12일(토) open hour 10am - 7pm (일요일 휴무)

opening 4월 2일(수) 5pm

 

장소 : 완 물 취 미 - 정소영의 식기장

135-100 서울 강남구 청담동 9-3번지 1층

(지하철7호선 청담역8번 출구에서 500m정도 직진시 왼편에 정소영의 식기장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Tel. 02-3446-6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