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_posterEthicsA4.jpg

 

 

<윤리적 일상 2013 / Ethics in Everyday Life 2013>전이 3월 12일 화요일 두 달간의 일정을 시작합니다.

이번 전시는 서울대학교 관악사의 문화공간인 스페이스 599에서 진행되는 것을 고려하여 관악사 사생들의 건강과 예술 향유에 촛점을 맞추어 기획하였습니다.

이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는 모두 7팀이며, 설치, 사진, 타이포그래피, 미디어, 공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을 제시합니다.

전시를 통해 보여지는 작업은 우리의 음식, 노동, 사회적 약자와의 관계, 공동체적 삶에 대한 생각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삶을 행복과 가깝게 하고자 하는 실천을 보여줍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오시는 길


서울대학교 관악사 문화공간, SPACE 599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 관악사 900동 지하 1, 2층 (문의: 02 881 9031)

(지하철 2호선 낙성대 하차 후 마을버스 02번 탑승. 서울대학교 기숙사 정류장 하차)


2010 9월 리모델링을 한 서울대학교 기숙사 관악사는 문화공간으로 공연장, 체육관, 그리고 “스페이스 599”라는 명칭의 미술전시공간을 개관하였습니다.

SPACE 599는 사생들이 매일 지나치는 기숙사 로비를 전시장으로 만든 100평 규모의 갤러리 형식의 문화공간입니다.


기간: 2013년 3월 12일 - 5월 11일

참여작가: 박성철, 이성원, 박예연, Saeri Cho Dobson & Terry Dobson, 김명아, 조현지, 조새미 (총 7 팀)

주최: 서울대학교 관악사

기획: 조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