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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 : 손의 일과 >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금속공예 석박사 그룹전

 

작업하는 동안 우리의 손은 끊임없이 움직인다. 손은 지각하고 행동하면서 인간의 활동을 도와주기도 하고 통솔하기도 하며 창작의 중심에 선다.

뇌의 지시 없이도 다음 건반을 누르는 피아니스트의 손가락처럼, 완벽한 한 가락의 선으로 입수하는 다이빙 선수의 몸처럼, 숙련된 손은 자신이 할 일을 정확히 알고 있다.

 <작업중 : 손의 일과> 展에서는 서울대학교 금속공예 전공에 소속된 14명 학생들의 손이 하고 있는 일이 공개된다.

 

참여 석박사생

고상 김다정 김연 김유정 김한울 송유경 심지은 
우서정 원수빈 이선용 최인선 최일준 팡시아오치 형지인

전시기간

2017.10.27 FRI - 2017.11.05 SUN Open 11:00am - 8:00pm

오프닝

2017.10.27 FRI 7:00pm

전시장소

프로젝트 스페이스 공공연희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25길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