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도 핀다

향기가 없어도

색과 모양이 화려하지 않아도

나무가 꽃보다 아름답다."

 

5월, 작가가 전하고 싶은 나무에 관한

이야기들과 만나보세요.

 

opening 5. 18 (수) pm 5:00

 

 

김희선작가-나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