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예인 선생님들, 



지난 토요일 오픈을 시작으로 연희동에서 다양한 공예 분야 작가 35인을 모시고 11곳에서 전시를 합니다.


주거지 비율이 높은 연희동에서 다른 어떤 분야의 미술보다 우리 몸에 가까이 자리한 집의 물건, 몸의 물건인 

공예 분야 전시를 통해 기존 주민들과 새로운 주민들 간의 교류를 일으켜 보고자 합니다.


공예가 있는 연희동을 거닐며 전시를 감상해주시고 이야기 건네주시면 기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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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작가 : 강우혁, 고보형, 고희승, 권중모, 권진희, 김규현, 김윤진, 김정석, 김정후, 두나래, 민복기, 박미란, 박보미, 박성현, 박소연, 박정홍, 박지은, 백경찬, 백자현, 송승림, 안승태, 양현진, 유혜연, 이상민, 이성철, 이승원, 이주현, 이준호, 임정주, 장인혜, 정숙희, 정호연, 조가희, 조성호, 조수현, 홍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