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의 시절, 바람, 하늘과 공기와 꿈에 관한

두 사람이 시간을 걸쳐서 해온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작업들을

3월 따뜻한 봄에 강수정과 전재은의

<생각들> 전시로 엽니다.

 

섬유로 만든 인형과 바느질로 완성된 그림 그리고

목걸이작업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전시기간 : 2016. 3. 16(수) ~ 3. 25(금)

Opening : 2016. 3. 16(수) 오후 5 ~

장     소 : 갤러리아원(삼청)

 

강수정,전재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