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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위에 달려있는

사슴의 뿔처럼

나의 존재를 의식하는 태도.

네모난 상자는 사유의 주체인 작가 내면의 방 또는 서랍 형태로서 표현된다.

삶을 바라보는 감성을 수집해 넣어두었다가 사실적인 감정과 적정한 자세, 각도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사각 형태와의 의외적인 조합을 통해 떠오르는 생각이 있다면 특별하고 좋은 기억이 되길 기대한다.

 

 

 

이석 금속공예전 " 떠오르는 생각 生角"

 

전시기간

2015. 12. 2 (수) ~ 12. 11(금)

11am ~ 7pm

 

전시장소

갤러리아원

종로구 북촌로 5가길 3

 

오프닝 리셉션

12. 2(수) 5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