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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 지하1층 갤러리 1898(구 평화화랑) - 제2전시실에서 
2015년 2월 4일 부터 2월 10일까지 전시실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이른 10시~늦은 6시 (마지막 날은 이른 10시~12시까지 전시합니다.)



이번 개인전에는 오프닝이 없습니다.
한분 한분 느긋하게 얼굴을 마주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입니다.



작년 한옥 갤러리의 전시를 보셨다면 중복되는 작업도 많을 것입니다.

2005년의 개인전을 보셨다면 

'오랜만에 이 작업을 보는군' 하시는 작업이 있을 것입니다. 

작업을 진행하면서 작업을 진행하게 했던 중요한 드로잉들과

작업의 진행 중간에 나온 모델링

그리고 새로 추가된 음악들과 작업들...


15년동안 진행된 예수 죽음에 관한 작업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 가고 있는지 

돌아보기 위해 이 전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가 진행되는 일주일동안 
전시실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