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물’ 현대장신구 전 ∥ 2017. 9. 1 (금) ~ 9. 9 (토) ∥ 서울대학교 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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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물 MIMOOL

 

본래 미물이라는 말은 작고 약한 존재를 뜻합니다. 그러나 전시명 ‘미물’은 겉으로 보기에 작고 하찮은 생명일지라도 모두 존재의 의미를 가지며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불교의 믿음을 담고 있습니다. 한국, 일본, 덴마크의 현대장신구 작가 21명이 참여하는 이 전시에서는 불교문화와 현대장신구, 동양과 유럽 문화의 접점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참여 작가
민복기 / 조성호 / 조수현 / 조가희 / 엄세희 / 김은지 / 김유정 / Janne K. Hansen / Helen Clara Hemsley / Karl Ejnar Nybo / Josefine Rønsholt Smith / Hongxia Wang / Signe Svanholt / Sarah Hurtigkarl / Tomoyo Hiraiwa / Mika Kikuchi / Hiroko Tsuchida / Itto Mishima / Kiyoaki Tashiro /

Taro Mizushima / Takashi Kojima


장소
서울대학교 문화관 1층 전시실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 73동 1층)

 

날짜 시간
2017. 9. 1 (금) - 9. 9 (토)  11.00 – 17.30  

※마지막 9월 9일에는 11.00부터 14.00까지만 전시합니다.

 

오프닝

문화관 1층 전시실에서 2017. 9. 1 (금) 11.00


 

심포지엄
서울대학교 74동 오디토리움
2017. 9. 1 (금) 14.00 – 16.00
민복기 / Tomoyo Hiraiwa / Janne K. Hansen / Helen Clara Hemsley

 

 


전시 홈페이지
http://www.mimoo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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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이미지
Helen Clara Hemsley DK(상), Taro Mizushima JP(중), 조가희 KR(하)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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