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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ntemporary Jewellery Odyssey>

프랑스, 한국, 일본, 중국 작가들의 장신구 전시로,
한국, 일본, 중국에서 각각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새로운 문화를 경험한 프랑스의 세 작가가 모여 기획한 전시입니다. 
작년 파리에서 열린 첫 전시에 이어 뮌헨, 그리고 
서울에서 세 번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의외의조합에서 9월 23일까지 전시 중이며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참여작가:
Celine Sylvestre
Marion Delarue
Annie Sibert
Jun Konish
Kaori Juzu
Michihiro Sato
Jing Yang
Xiao Liu
Xiaodai Huang
김희주
정준원
홍지희


9월 14일에  작가와의 대화가 있으니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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