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作전.jpg

 

 

 

 

 

作作 ;작작이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는 여덟 명의 작가가 자신만의 기법과 재료, 질감, 색채, 이미지를 장신구라는

기능의 것으로 한다 

작가가 선정한 주제와 표현방식은 직접적으로 혹은 간접적으로 이미지를 형상화하여 드러내며, 그 형상은 사물의

역할에 대한 생각, 사물과 그것이 놓이는 공간에 대한 생각으로 이어져 심오하고 풍요로운 장신구의 영역을 제시한다.

 

 

전시기간 :  2016 10 5일(수) ~ 10 14일(금)

오프닝 : 2016 10 5일(수) 5시

 

 

 

 

갤러리아원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가길 3

t.02-735-3482

www.ah-w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