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News | Advanced Materials Processing & Character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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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대한금속 재료학회 추계학술대회 포스터발표 우수상 (홍기철)

국내 공학분야 최대 학회 중 하나인 대한금속 재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2019년 10월 23~25일, 대구컨벤션센터 개최) 국민대학교 신소재공학과 대학원생들이 포스터발표 우수상을 수상하며 국민대의 우수한 교육 및 연구 성과를 널리 알렸다. 현재 신소재공학과에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홍기철 (19학번, 지도교수: 최희만) 학생이 제1저자로 포스터발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상장 및 부상을 수여 받게 되었다.


kicheol poster award

"Morphology and Compressive Deformation Behavior of Copper Foam" 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터 발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Freeze-casting’, ‘Space-holder’ 공정 방식을 이용하여 다공성 구리 소재를 제작하였다. 또한, 해당 공정 방식들로 제작한 각각의 다공성 구리 소재에 대한 미세구조적, 조성적인 분석을 진행하였다. 추가적으로, 각각의 다공성 구리 소재에 대한 압축 시험을 진행함으로써, 각 다공성 구리 소재의 기계적 성질과 압축 변형 거동을 측정 및 관찰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다공성 구리 소재를 제작하는데 적용된 공정 (Freeze-casting, Space-holder)들의 유효성을 확인했고, 각각의 소재들은 구별되는 미세구조 및 기계적 특성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2018 차세대여성세라미스트 젊은 과학자, 2018 최우수 젊은과학자 100인 선발 (박혜지 박사)

국민대학교 신소재공학과 박혜지 연구교수(대학원 신소재공학과 박사과정 15 동문)가 한국세라믹학회 주관 2018년 차세대여성세라미스트 젊은과학자로 선정되었다.

hyeji's young scientist award

차세대여성세라미스트 상은 한국세라믹학회에서 매년 1명의 40세 미만 차세대 젊은 과학자 리더를 선발하여 주는 상으로서 국민대학교 신소재공학부에서 학부, 석사, 박사를 마치고 2019년 하반기에 미국 노스웨스턴에 박사후연구원의 커리어를 이어갈 예정인 박혜지 교수의 뛰어난 연구실적과 함께 한국의 차세대 재료공학을 이끌어갈 미래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한 상이라고 할 수 있다.  

박혜지 교수는 이와 더불어 최근 한국과학기술한림원에서 주관한 35세 이하의 2018년 최우수젊은과학자 100인에도 선발되어 겹경사를 누리게 되었다.

 

2018 춘계 대한금속재료학회 구두발표 및 포스터상 수상
(박혜지, 한기갑)

국내 공학분야 최대 학회 중 하나인 대한금속 재료학회 춘계대회에서 (2018년 04월 25~27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개최) 국민대학교 신소재공학과 대학원생들이 다수의 우수 발표상을 수상하며 국민대의 우수한 교육 및 연구 성과를 널리 알렸다. 현재 신소재공학과에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박혜지 (15학번, 지도교수: 최희만), 장하늘 (15학번, 지도교수: 최현주), 석사과정 재학중인 최승훈 (17학번, 지도교수: 차필령), 학부생 한기갑 (13학번, 지도교수: 최희만) 학생이 모두 제1저자로 우수 발표상을 수상하면서, 연세대, 서울대와 함께 최다 학생우수발표상을 수상하게 되었고 각각 상장 및 부상을 수여 받게 되었다. 자세한 발표내용과 수상내역은 다음과 같다:


박혜지: 구두발표 우수상 수상

‘Synthesis and Mechanical Properties of 3D-Printed Co-Basd Superalloy Foams’ 이라는 제목으로 구두발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산업·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CO2 배출규제 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우수한 효율을 지닌 새로운 소재 개발이 중요시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Co 기지의 초내열합금을 다공체로 제작함으로써 신개념 초내열 합금 소재 개발을 목표로 하였다. 특히, 미래유망기술인 3D-printing 공정과 코팅 기술인 pack cementation 공정을 융합하여 open-cell 구조를 지닌 Co-Ni-W-Al 4원소의 다공성 Co 기지의 초내열합금소재를 성공적으로 제작하였다. 또한, γ?강화상 나노미세구조 제어 및 조성을 조절하여 기계적 특성 평가를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최초로 고강도/고기능성 및 경량성을 지닌 차세대 Co 기지 초내열합금소재에 대한 가능성을 증명하였다.


한기갑: 우수 포스터상 수상

‘Synthesis and Characterization of Hierarchical Nanoporous Copper (NPC)’이라는 제목으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하였다. 나노기공을 지닌 구리다공체는 넓은 표면적과 충격 흡수성 등 다양한 장점들을 바탕으로 산업 전반에 걸쳐 널리 사용될 것이라 예측 된다. 하지만, 기존의 선행연구들이 파우더 기반의 공정을 통해 기계적 성질과 재현성이 좋지 못하다는 한계 때문에 다양한 응용분야에 적용되기에 많은 제한을 받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기존 연구들과 달리 기판을 활용한 공정을 사용하여 개선된 기계적 성질 및 재현성을 가지는 나노기공의 구리다공체를 성공적으로 제작하였다. 또한 알루미늄 함량 제어를 통해 독특한 계층 구조를 가지는 다공성 소재를 구현함에 따라 액체 투과성과 기체투과성을 높임으로써 응용분야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7 추계 한국재료학회 수상
(박혜지, 이수경)


△ 박혜지 대학원생의 사진 및 상장

국민대학교 신소재공학과 박혜지(박사 2년, 지도교수: 최희만) 학생이 2017년 11월 16일 경주에서 개최된 한국재료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젊은여성연구자상을 수상하였다.

젊은여성연구자상은 한국재료학회가 “신진여성인재육성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신진 여성과학기술인이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연구자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한국여성과학술인 지원센터의 후원을 받아 매년 우수 젊은여성과학자를 선발하여 시상하는 프로그램이다.


△ 박혜지 대학원생의 연구 자료

박혜지 학생은 이번 젊은여성과학자상의 선정으로 2017년 한국재료학회의 추계학술기간중에 초청강연을 진행하였으며, 학술연회때 상장 및 부상을 수여받으며 국민대학교의 자긍심을 높였다. 

한편, 동학회에서는 같은 신소재공학과의 이수경학생이 “Synthesis of nickel electroless alumina composite via plating and spark plasma sintering”의 연구주제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하였다.
 


△ 이수경 대학원생의 사진 및 연구 자료와 상장

 

신소재공학과 연구팀 상위 1% 저널에 논문 출판
(박혜지: 대학원 신소재공학과 박사과정 15)

액타 사진 1
한국연구재단 중점연구소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신소재공학과 신소재성형기술연구소 (소장: 권훈)의 박혜지 (박사과정 4학기, 지도교수: 최희만) 학생이 동 대학원의 홍기철 (석사과정 4학기, 지도교수: 최희만), 김경배 (박사과정 3학기, 지도교수: 김재헌) 학생과 함께 금속재료 분야에서 상위 1%에 해당하는 (2016년 JCR 기준 74 SCI(E) 금속재료 관련 저널 중 랭킹1위) 가장 저명한 저널인 Acta Materialia에 “Surface-Oxidized, Freeze-Cast Cobalt Foams: Microstructure, Mechanical Properties and Electrochemical Performance” 제목의 논문을 최종 게재 허락을 받아 출판하게 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코발트 금속을 섬세한 미세 기공구조를 가진 다공성 구조로 제작하여 기공률과 기공 구조에 따른 물성과 기계적 성질을 실험과 모델링을 통해 심층 분석하였고, 제작된 코발트 폼 샘플 표면에 얇은 산화막을 성장시켜 고성능 이차전지 음극으로 성공적으로 적용하며 향후 이차전지 및 관련 에너지 분야에 큰 파급효과를 낼 수 있는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하였다.
액타 사진 2

 

 

한국연구재단 주관 이공계 대학원생 캐나다 공동연구 프로그램 사업 선정, 석사과정 이수경

Description: C:\Users\user\AppData\Local\Microsoft\Windows\INetCache\Content.Word\이수경 1021.jpg신소재공학과 이수경(석사 2학기, 지도교수: 최희만) 학생이 한국연구재단 주관 2017 한국 이공계 대학원생 캐나다 공동연구 연수 프로그램 (GRA-NRF Program in Canada)에 최종 선정됐다.
‘한국 이공계 대학원생 캐나다 연수 프로그램’은 한국연구재단에서 세계 수준의 연구자 양성을 위한 한-캐나다 양국 간 인력교류 사업으로, 우수한 국내 대학원생을 선발 신진연구자들의 연구 활동을 증진하고 양국의 대학간 R&D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연구역량 증진 및 해외 연구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의 참여로, 이수경 학생은 전국의 전 분야에서 선발된 20명의 대학원생중 한 ?명으로 선정되어, 항공료 및 비자수수료등 300만원의 초기 지원금과 월 2백만원의 체제비용을 지원받아 6개월동안 캐나다 토론토 대학 (University of Toronto) 재료공학과의 Erb 교수님 연구실에서 공동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수경 학생은 이번 사업에 '니켈과 니켈 합금 폼의 공정 및 기계적 성질'을 연구과제로 제출, 선정되었고 "이번 연구 과제에서 확산침투 공정법으로 다공성 Ni에 Al 과 Cr을 확산 증착시켜 차세대 고온 경량화 필터 및 구조소재로서 응용 가능성이 있는 Ni-Al-Cr 합금 폼을 제작하고 기계적성질 평가를 진행 할 예정이며 고강도, 고융점, 경량화 및 다양한 응용분야를 가지고 ?차세대 소재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수경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 선정에 대해 "Ni 및 Ni 합금 연구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하고있는 Uwe Erb 연구 그룹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새로운 합성 재료의 물리적, 마모, 부식 및 자기 특성과 같은 전문적인 평가로 응용분야에 한발 다가가고, 우수한 논문 및 해외 연구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어 감사하고 특히 제안서 작성 과정 중 큰 도움을 준 박혜지 선배에게 고맙다" 라고 말했다.

 

 

학부생이 최상위 SCI 저널들에 다수의 논문 출판: 연구가 즐거운 신소재공학부 4학년 남경주

  • 신소재공학부 학부생이 1년 7개월동안 5편의 최상위 SCI 저널들에 논문 출판 또는 투고
  • 해외특허 1편 출원 및 해외국제학술대회 및 국내학술대회 모두 제1저자로 발표 경험
  • 세라믹재료분야 JCR 저널랭킹 기준 1, 2위 탑 저널에 각각 논문 출판
  • 연구가 즐겁고 신나며 석박사 과정을 통해 세계적인 연구자가 되는게 꿈

 

경주 홍보 1
지난 1년 7개월동안 1편의 미국특허 출원, 국제학회 제1저자 발표와 함께 제1저자로 쓴 SCI 논문이 무려 4개나 된다. 이중 2편의 논문은 각각 세라믹재료와 전자재료 분야에서 최상위 SCI 저널에 해당하는 Ceramics International 과 Journal of Electronic Materials 에 출판되었으며, 세번째 제1저자 논문은 세라믹재료분야 랭킹 1위 (2016 JCR 기준) SCI 저널인 Journal of the European Ceramic Society에 리비젼 진행과 함께 곧 accept 될 예정이고, 4번째 제1저자 논문은 또다른 재료공학분야 SCI 저널인 Materials Letters에 투고되어 리뷰중이다. 이미 공동저자로 출판된 추가의 SCI 저널까지 포함하여 총 5개의 재료공학분야 최상위 SCI 저널에 출판했거나 리비젼/리뷰중인 것이다.

이 논문실적은 석, 박사과정 학생의 업적이 아니다. 현재 신소재공학부 4학년에 재학중인 남경주 학생이 지난 1년 7개월동안 학부연구생으로서 이룬 연구업적이다. 신소재공학부 4학년 남경주양 (13학번)은 연구하는 것이 무척 즐겁다. 수업 및 논문을 통해 배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연구프로젝트를 디자인하고 실험을 수행하여 새로운 소재 개발 및 특성을 평가, 분석하는 과정이 무척 즐거워 학부연구생 생활동안 여러날 밤을 새우며 논문을 쓴 추억들을 회상한다.

 

경주 홍보 2각각의 저널에 출판된 연구 결과들의 주제도 다공성 소재의 개발, 평가부터 응용분야까지 매우 다양하다. 틴옥사이드 세라믹을 제조하여 기계적 성질의 평가 및 메커니즘을 연구하거나, 반도체 센서에 적용하는 연구를 수행하여 논문을 쓰기도 하였고 특히나 다공성소재의 강도를 좀 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모델 수식을 직접 유도해서 논문에 결과를 싣기도 하였다.?

신소재공학부 학부장 최희만 교수는 “대학신문이나 주요 전국신문 등에 가끔씩 학부생이 1~2년 정도의 학부연구생 경험을 통하여 논문 한 편정도 작성하거나 공동저자로 SCI저널에 출판한 사례는 간혹 화제가 된 경우는 있으나 남경주학생의 경우처럼 2년도 채 안되는 학부연구생의 기간동안 제1저자로 논문 4편을 작성해내는등 총 5편의 SCI 논문 실적을 낸 경우는 극히 이례적이며 박사과정생도 이루기 어려운 업적이다. 특히 남경주양의 제1저자 논문들중에서 Journal of the European Ceramic Society 및 Ceramics International에 출판된 논문들은 세라믹재료분야의 모든 SCI 저널들중에서 2016년 JCR기준으로서 각각 1, 2등의 임팩트 랭킹에 해당될정도로 권위있는 최상위 저널들에 수록된 결과라서 학부생으로서 너무 대단하다. 학부때 이처럼 남들이 갖지 않는 특별한 전공 경험을 쌓는 사례가 취업 및 연구자로서의 특별한 커리어를 쌓고자하는 국민대 학생들에게 모범이되는 사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라고 평가했습니다.

우수한 연구결과를 낼 수 있었던 비결과 앞으로의 꿈을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남경주학생은 “실험실 동기 선배들과 같이 미지의 신소재개발을 연구하는 일이 너무 즐거워서 열심히 하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꼼꼼하게 실험을하고 연구 결과를 분석, 논문으로 정리하게 되는 일들이 보람있었고 남들보다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진행하게 되었다. 학부연구생의 경험이 학부 수업에 시너지 효과도 내어서 학부연구생의 과정동안 학부 성적도 좋았기때문에 더욱 만족스럽다. 앞으로 국민대 신소재공학과 대학원에 진학하여 성공적으로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같은 선진국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후속 커리어를 도전하여 세계적인 연구자의 꿈을 이루고싶다”라고 얘기했다.

 

신소재공학과 전자현미경 작품상 장려상 수상 / 조현경, 남경주, 이수경

우리나라 최대 공학분야 학회중의 하나인 대한금속 재료학회에서 주최하는 2017년도 전자현미경 작품 경진대회 (재료조직사진 경진대회, 2017년 4월 27일, 창원컨벤션센터 개최)에서 ?본교 신소재공학과 대학원생 조현경, 남경주, 이수경 학생이 (지도교수: 최희만) ‘Aluminum Leaves Nano-Channel “MAZE” on Copper Foam’이라는 작품으로 시료제작 및 시료처리 등의 방법이나 기술을 평가하는 기술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이 대회는 대한금속 재료학회에서 재료에 관한 학술 또는 기술발전에 유익하다고 인정되는 소재의 전자현미경 미세구조 사진에 대하여 치열한 경쟁을 통해 각기 우수상, 가작상 및 장려상을 수여하는 경연대회이다.

본 수상작품은 탈합금법 (Dealloying method)을 활용하여 수십 나노미터에서 수 마이크로 사이즈까지 복합기공이 서로 연결된 3차원 다공성 구리 소재를 제작한 작품이며 예술성과 기술성면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었다. 미로와 같은 나노 채널이 구리의 표면에 폼의 형태로 형성될 수 있었고, 기술적, 학술적뿐만 아니라 비전공자들에게도 재료공정 기술의 흥미로움을 잘 전달할 수 있는 구조물이다. 시료 제작은 구리와 알루미늄이 서로 균일하게 확산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 동안 고온에서 열처리를 진행한 후 알루미늄을 제거하며, 빈자리에 Nano-porous한 기공을 형성시킨 것이다.

다공성 나노구리폼은 금속재료 내부에 미세한 기공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 표면적의 증가 및 재료 경량화 등의 장점이 있으며, 경량이면서도 벌크 소재에 비교될만한 우수한 기계적 성질을 갖고 있다. 정렬된 미세한 기공 구조로 인해 넓은 표면적을 갖는 나노 다공성 구리폼은 특히 에너지 장치의 전극 소재로서 상용화를 위한 우수한 해결책이 될 것이다.

 

 

 

신소재공학과 대학원생들 국내 최대 재료학회에서 다수 발표상 수상

국내 공학분야 최대 학회 중 하나인 대한금속 재료학회 추계대회에서 (2016년 10월 26~28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센터 개최)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신소재공학과 학부, 대학원생들이 다수의 우수 발표상을 수상하며 국민대의 우수한 교육 및 연구 성과를 널리 알렸다. 현재 신소재공학과에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김경배 (지도교수: 김재헌), 남승진 (지도교수: 최현주), 박혜지 (지도교수: 최희만) 학생과 신소재공학부 4학년에 재학중에 남경주 (지도교수: 최희만) 학생이 모두 제1저자로 우수 발표상을 수상하면서, 창원대, 연세대, 카이스트와 함께 최다 학생우수발표상을 수상하게 되었고 각각 상장 및 부상을 수여받게 되었다. 자세한 발표내용과 수상내역은 다음과 같다:

1. 박혜지: 연구발표 우수 포스터 발표상 수상
‘Manufacture, Characterization, and Application of Ice-Templated Cu Foam with Dual Pore Structure’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터발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다공성 금속 소재는 금속 내부의 기공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구조로, 넓은 표면적, 높은 비강도, 액체와 기체의 통과가 용이하다는 특징을 지닌다. 특히 에너지 소재 분야에 적용되었을 때, 다공성 소재의 넓은 표면적과 구조적 이점 때문에 효율을 증대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ice-templating 공정법을 이용하여 방향성을 띄는 마이크로-기공으로 이루어진 3차원 다공성 구리 소재를 제작하였다. Ice-templating 공정의 주요 변수인 파우더 농도를 제어하여 미세구조의 변화를 관찰하고, 미세구조에 따른 기계적, 전기적 성질을 분석하였다. 최종적으로 제작된 다공성 구리 소재를 리튬이온전지의 음극으로 적용하여 전기화학분석을 진행하였고, 차세대 음극 소재의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2. 남경주: 연구발표 인기투표상 수상
‘Processing, microstructure and compressive behavior of porous tin oxide foam’이라는 연구제목으로 참가 회원들의 최다수 특표에 근거하여 포스터 인기투표상을 수상하였다.
산화주석은 대표적인 기능성 세라믹 물질로써 리튬이온배터리, 가스센서, 태양전지 등 많은 기능성 소재에 사용되고 있으며, 다공성 산화주석에 대한 관심도 최근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많은 응용 분야에 비해 기본적인 신뢰성 및 기계적 성질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는 동결주조법을 이용하여 다공성 산화주석을 제작하였고, 공정변수를 조절하여 다양한 기공률의 폼을 얻어냈다. 또한 기공률에 따른 비커스 경도, 압축 강도 등을 분석하여 기본적인 기계적 성질을 분석하였다. 또한 가스센서에 적용하여 성능을 평가하고, 가스센서 물질로의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 “글로벌박사펠로우십” 선정

국민대학교 신소재공학과 박혜지(박사 1년, 지도교수: 최희만) 학생이 한국연구재단 주관 2016 글로벌 박사 펠로우십 (Global Ph.D. Fellowship Program)에 최종 선정됐다.
‘글로벌 박사 펠로우십’은 한국연구재단에서 세계 수준의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해 우수한 국내 대학원생을 선발,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우수인재 양성사업으로서 매년 10:1에 가까운 경쟁률을 통해 각 분야별로 소수의 인재만 선발하는 영예로운 장학 프로그램이다.
박혜지 학생은 이번 선정으로 2년 동안 등록금과 학술연구비 등으로 연간 3천만원을 지원받으며, 2년 후 성과평과를 통해 추가 1년까지 최대 3년간 9천만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또한 이 사업 선정자에게는 연구비와 함께 각 분야 우수 교수진으로 구성된 전문 자문단의 연구지원과 글로벌 박사 펠로우십 연구자 간 교류 등 혜택도 주어진다.
박혜지 학생은 이번 사업에 '고온 구조 및 기능성 소재 적용을 위한 Ni, Co 기지 다공성 초내열 합금'을 연구과제로 제출, 1차 서류평가 2차 면접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고 "이번 연구과제에서 극한 고온소재로 사용되는 초내열합금을 정교한 기공구조를 가진 다공성 구조로 제조하고 기계적, 기능적 성질을 평가할 예정"이며 "향후 극한 환경 분야에서 널리 상용화 될 수 있는 소재를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혜지씨는 서류, 면접평가 과정 모두 영어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연구 실적 및 선행연구들과 차별화된 참신한 연구주제를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혜지씨는 선정 비결에 대한 답변으로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능력을 가지신 신소재공학과 교수님들로부터 평소에 우수한 연구 방법과 계획 능력, 참신한 연구 아이디어를 배울 수 있어서 가능했고 이에 대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신소재공학부, GIST 주최 전국 학생 미래소재 아이디어 공모전 1등상 수상

지난 7월 1일에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주최한 “2016 미래소재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국민대학교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4학년에 재학 중인 남경주, 이수경 학생(지도교수: 최희만)이 SUPER13팀으로 지원하여 최우수상(1등상)을 수상하였다.

본 대회는 새로운 산업과 문명을 가지고 올 수 있는 참신한 미래 소재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기 위하여 주최되었으며, 국민대 SUPER13팀의 아이디어 출품작은 “다공성 철의 제작 및 정형외과용 핀 적용”이었다. 이는 생분해성 다공성 철심을 개발하여 2차 수술을 적용할 필요가 없이 생체의 회복 기간 동안 생체소재 보조역할을 하다가 천천히 몸속으로 흡수될 수 있는 기술에 관한 내용으로서, 현재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생분해성 마그네슘 소재의 뒤를 이을 첨단 생분해성 다공성 철 소재에 관한 아이디어로써 보다 안전하고, 환자의 부담감을 덜어줄 수 있는 핀을 개발하고자 하는 내용이었다.

이번 공모전은 예선 서류 심사를 통하여 본선 진출팀이 가려졌으며, 본선 진출팀의 발표평가로 본선이 진행되었다. 발표평가는 발표 15분, 질의응답 10분으로 총 25분 동안 진행되었으며, 상대팀의 주제에 질문 및 토론 또한 평가에 반영되었다.

발표와 시상식은 7월 1일에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이루어졌으며, 상장과 함께 200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2016 국민대 신소재공학부 x-material 대상 수상

2016년도 국민대 신소재공학부에서 주최한 x-material 대회에서 이수경학생 외 2명이 포함된 C.M.P조가 대상을 수상했다.

x-material은 "생각을 디자인하라"라는 모토를 가지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국민대 신소재만의 열정으로 여러 학생들이 지원하였다. 서류와 포스터 발표로 진행한 이번대회에서 C.M.P팀은 화화적,물리적 접근을 통해 맥주의 향과 맛을 개선하는 공학적 디자인으로써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거머쥐었다.

 

2016 세아해암학술장학재단 24기 장학생 선발

세아그룹 학술장학재단에서는 전국의 4년제 대학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재로써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대학생들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수여한다. 이번 24기 장학생 선발에 있어 국민대에서 남경주(신소재공학부 13) 학생이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이번 세아장학재단 장학금은 전국의 모든 대학의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재로서의 성장 가능성이 있는 학생들을 선발하여 지원하자는 취지를 가지고 있었으며, 금속재료 전공자와 소수의 타과 학생들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수여하였다. 엄중한 심사를 위해서 자기소개서와 포토에세이를 평가하였고, 그 결과 전국의 4년제 대학에서 최종 25명이 선발되었으며 이중 국민대 학생 2명이 포함되었다. 이 두 학생들은 2년동안 년간 800만원 한도 내에서 등록금 실비 지원을 받게 된다.

 

국민대 조현경씨, 재학 중 8편의 SCI 논문 써서 미국 명문대 박사 진학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대학원 신소재공학과를 졸업한 조현경씨(14학번)가 국민대 재학 중 8편의 SCI 논문을 써 미국 명문대학 퍼듀(Purdue)에 조기 선발되어 전액 장학금 받고 박사과정에 입학하게 되었다.

퍼듀대학교 (Purdue University)는 2016 US News & World Report’s best graduate school ranking 기준에 따르면 미국 내 공과대학원 중 전체 6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조현경씨는 퍼듀대학교 대학원 재료공학 (Materials Engineering)과에서 가장 영예로운 박사과정 입학 장학생으로 조기 선발되어 학비 전액 및 의료보험 면제와 더불어 매달 $2,100의 생활비를 지원 받으며 2016년 8월부터 박사과정 공부를 시작하게 된다.

조현경씨는 2010년 국민대학교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에 입학한 후 다양한 금속 소재를 제조하고 기계적 성질을 평가하는 연구와 에너지 소재로 사용되는 세라믹 전해질의 기계적 성능을 평가하는 연구를 수행하여 학부 때 3편의 SCI 논문을, 석사과정 동안 해외 SCI 저널에 5편의 논문을 출판해 재료분야에서 대단한 성과를 이뤄 주위를 놀라게 했다.

조현경씨가 수행한 여러 금속재료 관련 연구 내용들 중 하나를 소개하면, 대학 4학년 재학 중 발표한 “Novel method of powder-based processing of copper nanofoams for their potential use in energy applications” 논문은 차세대 에너지 전극 소재로의 사용이 기대되는 다공성 나노 구리 소재를 제조하는 신 공정에 관한 내용으로 기존의 방식과 달리 저온의 분말상태에서 상대적으로 값싸고 쉬운 공정방식을 제시한 새로운 연구결과임이 인정되어, 재료 물리, 화학 분야에서 잘 알려진 국제 저널 중 하나인 Materials Chemistry & Physics (SCI, IF 2.1) 저널에 제1저자로 게재되기도 했다.

국민대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최희만 지도 교수는 “조현경 학생은 2학년 때부터 다양한 국가 연구 과제를 통해 신소재 공정 및 개발실험실 연구원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에너지 분야에 적용 가능한 다공성 금속소재 제작 및 평가, 이차전지의 세라믹 전해질 연구 등으로 매우 탁월한 연구성과를 내게 되었다. 특히 3편의 국제학술지 논문 성과가 7학기 학사과정 동안만의 조기 졸업과 함께 이루어진 것이라서 더욱 두드리지는 성과이며, 대학원생이 되어서도 열정적이고 성실하게 역량을 발휘해 명문대 박사 진학까지 해 자랑스럽다. 조현경 학생이 이토록 매력적인 장학금 조건으로 미국 명문대의 러브콜을 받게 되기까지는 훌륭한 교육적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국제적 수준의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계시는 20명의 국민대 신소재공학과 교수님들의 열정과 헌신에 힘입은바 크다”고 밝혔다.

조현경씨는 “퍼듀대학교 박사과정에 진학하여 첨단 금속 소재에 대한 더욱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가 개발한 소재가 미래에 학문적으로, 산업적으로 많은 주목을 받는 연구결과로 인정받아 국민대의 자랑스러운 졸업생으로서 작게나마 보답을 드리고 싶으며, 무엇보다도 그동안 열심히 지도해주신 국민대 신소재공학과의 모든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미래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신소재공학과 대학원생, Nature 자매지 SCIENTIFIC REPORTS에 논문게재

국민대학교 대학원 신소재공학과 대학원생 최명근 동문, 박혜지(박사과정, 지도교수 최희만) 학생들이 서울대와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팀과 공동연구로 ‘3D macroporous electrode and high-performance in lithium-ion batteries using SnO2 coated on Cu foam’라는 연구주제로 세계적인 학술지인 Nature 자매지 SCIENTIFIC REPORTS 6호에 논문을 게재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기존 리튬이온전지 음극소재의 낮은 용량(372mAh/g)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동결주조법(Freeze-casting)으로 제작한 3차원 다공성 구리폼 표면에 리튬과 반응하는 고용량 산화주석(SnO2)을 솔젤법(Sol-gel)으로 코팅하여 고용량 음극소재를 제작하였다.

제작된 3차원 다공성 구리-산화주석 음극소재는 넓은 표면적과 전해질 침투가 용이한 마이크로 크기의 방향성 있는 기공이 존재하도록 설계되었다. 그 결과, 상용 리튬이온전지의 음극소재인 탄소-구리 전극보다 2배 이상의 고용량을 보이는 것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고용량 음극소재(SnO2)3차원 다공성 구조체(Cu)를 적용하여 성능을 향상시켰고 차세대 음극소재로써 충분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연구 결과를 얻어서 주목받게 되었다.

 

박혜지 / 대한금속 재료학회 재료조직사진상 장려상 수상

국내 공학분야 최대 학회 중 하나인 대한금속 재료학회에서(2015423, 창원컨벤션센터 개최)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신소재공학과 대학원생 박혜지 학생 (지도교수: 최희만)‘Ice in Nature Creates Beautiful Comb-Pattern Formation on 3D-Structured Cobalt Foam’이라는 작품으로 학술부문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이 대회는 매년 개최되는 대한금속 재료학회에서 재료에 관한 학술 또는 기술발전에 유익하다고 인정되는 조직사진에 대하여 치열한 경쟁을 통해 우수상, 가작상, 장려상을 수여하는 대한금속 재료학회 주관 재료조직사진상 경연대회이다.

  본 작품은 동결주조법 (Freeze-casting process)를 활용하여 방향성을 가진 라멜라 구조의 기공으로 이루어진 3차원 다공성 코발트 소재를 제작하여 출품되었다. 물이 얼음으로 상변화 하는 과정은 잘 알려져 있는 자연현상이나, 본 동결주조법은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잘 알려진 흔한 자연현상의 간단한 원리를 이용하여 다공성 소재를 만드는 기술이며, 물이 얼음으로 응고되는 과정 중의 다이나믹한 열역학 및 상변태 이론 과정을 통해서 빗살무늬토기의 문양과 흡사한 표면 패턴을 가지게 되는 코발트 다공성 소재를 제작하였다. 그 결과에 대한 재료조직사진을 대한금속 재료학회 재료조직사진상 경연대회에 출품하여 장려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제작된 다공성 코발트 소재는 에너지 전극 분야에 유용하게 쓰일 전망이다.

 

Hyeji's recent metal foam paper introduced in the "Materials Today" journal

신소재공학과 석사 3학기에 재학 중인 박혜지 학생 (지도교수: 최희만)이 최근 제1저자로 출판한 메탈폼 공정에 관련한 논문이 재료과학에 관련한 최신 주요 뉴스를 소개하는 Materials Today라는 온라인 잡지에 뉴스로 소개되었다 (제목: Large area metal foams for energy applications).

  박혜지는 최근 Materials Letters라는 신소재관련 국제 저널에 넓은 면적을 갖는 박막 형태의 구리, 니켈 메탈폼의 제조방법 및 에너지 전극 분야에의 적용에 관한 논문을 제1저자로 출판하였고 (Hyeji Park et al., Mater. Lett., Vol. 129, p. 174-7, 2014), 이 결과가 Materials Today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아래는 Materials Today에 실린 Laurie Winkless기자의 기사 전문을 우리말로 번역한 내용이다 (기사원문: http://www.materialstoday.com/metals-alloys/news/large-area-metal-foams-energy-apps/).

  한국의 한 연구팀이 혁신적인 공정기술을 통해 정교하게 정렬된 수백나노미터 크기의 기공들이 포함되어 있는 다공성 금속소재를 개발했다. 나노 다공성 소재는 지난 십 수 년 동안 재료과학분야에서 꽤 유행해온 소재 연구 분야였다. 하지만, 거의 모든 연구가 유기재료 또는 무기재료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고, 최근까지 신뢰할 만한 기공크기를 갖는 다공성 금속소재 제작법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높은 표면적을 갖는 다공성 소재는 센서부터 고효율 열교환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기 때문에 파급 효과가 매우 큰 분야이다.

AFM images of (a) the top morphology of the nanoporous Cu foam taken at a low magnification and (b) the smooth surface of a zoomed-in Cu strut with an average surface roughness (Ra) ~13 nm.

  최근 한국의 한 연구팀이 최근 Materials Letters저널에 출판된 논문에서 수백 나노미터의 균일한 크기의 기공들이 정렬되어 있는 다공성 구리와 니켈을 제작하는 새로운 기술을 발표했다. 이 다공성 소재들은 차세대 전지와 같은 에너지 저장 장치의 전극소재에 응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같은 다공성 금속소재를 제작하기 위해, 연구팀은 PnP 기법을 통해 제작된 서브마이크론 크기의 기공들이 규칙적으로 정렬된 폴리머 기판 위에 무전해 도금법으로 금속을 코팅하였다. 촉매과정을 거쳐 활성화된 폴리머 기판을 무전해 구리, 니켈도금 (도금 두께 45-51nm)을 해준 결과, 균일한 기공크기(직경 약 330nm)를 갖는 다공성 구리, 니켈소재를 제작할 수 있었다. 이 연구를 발표한 한국의 연구팀은 그들의 기술이 이전의 기술들 보다 많은 이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폴리머 기판을 사용함으로써 매우 규칙적으로 정렬된 서브마이크론 크기의 기공을 갖는 수 십 마이크로 두께의 다공성 니켈, 구리를 제작할 수 있고, 또한 무전해 도금법을 사용하면서 금속의 부식을 예방할 수 있는 이점도 있다. 기계적 강도 또한 전지의 전극소재로서 중요한 부분인데, 다공성 구리와 니켈 소재의 이음새(strut)의 강도는 이전의 de-alloying 방식으로 제작된 다른 다공성금속 소재보다 더 나은 결과를 보이기도 했다. 따라서, 이 다공성 금속 소재가 가지고 있는 구조적, 기계적 성질은 이차전지, 태양전지 또는 연료전지의 차세대 전극소재로 사용되기에 적합한 것으로 여겨진다 (논문 참조: Materials Letters (2014) doi:10.1016/j.matlet.2014.05.043).

 

박혜지, 조현경, 최명근 / 대한금속 재료학회 재료조직사진상 가작상 수상

우리나라 공학분야 최대 학회중의 하나인 대한금속 재료학회에서(2014424, 대구컨벤션센터 개최) 본교 신소재공학과 대학원생 박혜지, 조현경, 최명근 학생(지도교수: 최희만)‘Three-dimensionally structured Cu, Ni foams with sub-micron pores through the interference of light’이라는 작품으로 기술부문 가작상을 수상하였다. 이 대회는 매년 개최되는 대한금속 재료학회에서 재료에 관한 학술 또는 기술발전에 유익하다고 인정되는 조직사진에 대하여 치열한 경쟁을 통해 우수상, 가작상, 장려상을 수여하는 대한금속 재료학회 주관 재료조직사진상 경연대회이다.

  본 작품은 KAIST의 신소재공학과 연구팀과 공동으로 혁신적이고 새로운 방법을 통해 나노 기공으로 이루어진 3차원 다공성 금속구조체를 제작하여 출품되었다. 3차원 나노패터닝 기술 (proximity-field nanopatterning)을 활용하여 (KAIST 안창의 학생: 지도교수 전석우) SU-8 포토레지스트에 3차원 정렬 나노 기공 구조를 제작하였고, 무전해 금속 도금법을 통해 3차원 나노 다공성 폴리머 템플릿 위에 구리, 니켈을 증착시켜 수백 나노미터로 기공크기를 갖는 구리, 니켈폼을 성공적으로 제작하였다. 그 결과에 대한 재료조직사진을 대한금속 재료학회 재료조직사진상 경연대회에 출품하여 가작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제작된 구리 및 니켈 다공성 구조체는 향후 에너지 전극 분야에 유용하게 쓰일 전망이다.

 

조현경 / 재료분야 SCI 세계적 학술지에 논문 3편 게재

국민대학교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4학년에 재학 중인 조현경 학생이 발표한 “Novel method of powder-based processing of copper nanofoams for their potential use in energy applications” 논문은 차세대 에너지 전극 소재로의 사용이 기대되는 다공성 나노 구리 소재를 제조하는 신 공정에 관한 내용으로 기존의 방식과 달리 저온의 분말상태에서 상대적으로 값싸고 쉬운 공정방식을 제시한 새로운 연구결과임이 인정되어, 재료 물리, 화학 분야에서 가장 잘 알려진 국제 저널 중 하나인 Materials Chemistry & Physics (SCI, IF 2.1) 저널에 제1저자로 최종 게재 허락을 받아 곧 온라인 출판이 된다. 이로써 조현경 학생은 공동저자로 참여하여 Materials Letters Vol. 96, p. 117, 2013 (SCI, IF 2.2) Nano Letters, Vol. 13, p. 4249, 2013 (SCI, IF 13)의 두 저널에 이미 출판된 연구성과들과 더불어 모두 총 3편의 논문들을 재료분야의 국제 학술지 저널에 출판하는 대단한 성과를 이루어 내었다.

 이번 SCI 저널에 게재 허락된 논문은 최근 이차전지, 연료전지, 태양전지 등의 에너지 분야에서 표면적이 넓은 다공성 소재가 각광 받고 있으며, 특히 전기 전도도와 신뢰성이 우수한 금속 다공성 소재(메탈폼)가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이차전지의 전극 등으로 상업적 가치가 있는 구리 다공성 소재 개발에 관한 내용을 다룬 것으로, 기존의 방식은 대부분 높은 온도에서 금속을 용해, 응고시킨 후에 선택적 에칭을 거쳐 구리 폼을 만들어 내는 반면 조현경 학생은 구리 파우더에 압력을 가해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열을 가해 나노 다공성 소재를 개발하는 방안을 제시하여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특히 분말 공정을 사용함으로써 원하는 형태의 (대부분 박막) 전극 제조가 가공의 단계 없이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에 전기 자동차의 이차전지분야 등에서 나노 다공성 구리소재의 상용화를 더 쉽게 기대할 수 있는 연구라고 평가 받고 있다.

  조현경 학생은 2학년때부터 다양한 국가 연구과제를 통해 신소재공학부 학부 실험실 (신소재 공정 및 개발실험실, 지도교수: 최희만) 연구원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에너지 분야에 적용 가능한 다공성 금속소재 제작 및 평가, 이차전지의 세라믹 전해질 연구 등으로 매우 탁월한 연구성과를 내게 되었다. (국가과제지원: 중점연구소 사업 (소장: 권훈 교수)).

  특히 3편의 국제학술지 논문 성과가 7학기 학사과정 동안만의 조기 졸업과 함께 이루어진 것이라서 더욱 두드리지는 성과이며, 최선을 다해 학사 생활을 수행하는 국민대 학생들의 우수한 대외 경쟁력을 시사해 주고 있다.

조현경 학생은 국민대 대학원 신소재공학과에 진학하여 금속 다공성 소재에 대한 더욱 심도 깊은연구를 통해 다양한 공정 방식으로 구리뿐만 아니라 다른 금속에도 적용하여 에너지 전극 소재에 쉽게 응용되어 상용화 할 수 있는 소재 개발을 위한 진로를 걷게 된다.

  조현경 학생은 대학원 진학을 통해 개발한 소재가 미래에 실제 전기 자동차에도 적용되는 날이 오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교수님들의 지도 하에 선후배 연구생 분들과 함께 재미있게, 또 진지하게 연구하여 함께 좋은 성과 내고 싶습니다라고 미래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Yunsung and Dongjun's paper introduced on the cover of "Steel Research International" journal

This cover photo shows 316L stainless steel’s brittle fracture behavior after charged with hydrogen. Hydrogen embrittlement in steels is still an important subject for their use in nuclear power plants and gas/oil industry. More details on how it can be tested and examined can be found in this journal cover article published in Steel Research International, 84(8), pp. 812-817, 2013.

본 연구 (“Hydrogen Softening in the Thin Plate of Microcrystalline 316L Stainless Steel”, Steel Research International, 84(8), 2013, p812)는 에너지 (gas/oil) 및 원자력 (nuclear power-plants) 산업 분야에서 오랫동안 큰 쟁점이 되어온 수소와 철강과의 상호 작용에 관한 연구로서, 일반적으로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른 수소가 철강 내부에 예상치 않은 침투 및 확산을 통해서 철강 소재의 강도 및 연성을 감소시키는 부정적인 영향 (hydrogen softening)을 새로운 시각으로 관찰하고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다. 기존의 각기 다른 실험 과정과 해석으로 인한 복잡한 수소 작용 현상을 특정한 결정립 크기를 가지는 매우 얇은 316L 철강 샘플을 사용하여 보다 쉽게 규명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나타냄으로써 향후 수소가 금속 소재에 미치는 기계적 성질의 영향에 대한 실험 및 해석 방식에 대한 새로운 실험/이론 기법을 제시하고 있다.

  본 연구는 보다 효율적인 연구 개발 성과를 위해서 한국원자력연구원 (김영석, 김대환, 김성수) 및 체코의 찰스대학교 (Charles Univ., Kristian Mathis)와 공동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본 연구의 주요 실험 및 분석을 담당한 제 1,2저자들인 김윤성, 신동준군은 국민대학교의 신소재공학 학부, 석사 출신으로서 국민대학교 신소재공학부의 국제적인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확인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한국세라믹학회지 우수논문 선정 / 윤현정(신소재공학부 10) 학생

신소재공학부 10학번 윤현정 학생이 제1저자로 진행하여 작성, 투고한 논문이 매월 정기 발간되는 한국세라믹학회지의 (Journal of the Korean Ceramic Society) 2012년 9월호에 출판되었으며 이 논문이 총 18개의 투고 논문 중 단 2편에만 주어지는 우수 논문으로까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학부 3학년 학생이 제1저자로 논문을 써서 출판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들의 석·박사과정 또는 박사급연구원들과 경쟁하여 우수 논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며 국민대 학생들의 뛰어난 자질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윤현정 학생은 지난 1년간 신소재 공학부 학부 연구원으로서 (지도교수: 최희만) 태양전지, 광촉매 등의 에너지 소재로 사용 가능한 티타늄옥사이드를 동결건조법으로 제조하여 3차원 다공성 구조체로 제작, 평가하는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를 지난여름 한국세라믹학회지에 투고하게 되었다.

선정된 우수 논문의 제목은 “A Morphological Study on the Titanium-Oxide Foams Processed Using Freeze-Casting”이며 공동 저자로서 최희만 지도교수님과 박사과정 최혜림 (교신저자) 학생이 같이 우수논문의 영예를 나누었다.

시상식은 지난 10월 18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2년 추계 한국세라믹학회의 특별 심포지엄인 여성세라미스트 워크숍 심포지엄에서 열렸다. 이날 교신저자인 최혜림 박사과정은 우수 논문에 대한 초청 강연을 가졌다.

 

신소재공학과 대학원 졸업생들이 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다!

최근 본교 신소재공학과를 졸업한 대학원생들의 연구자로서의 해외 진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전액 장학금 및 생활비 지원을 받고 해외의 유명 대학 및 연구 기관에서 스카우트 되고 있는 사례가 늘고 있어서 본교 신소재공학과의 우수한 국제 경쟁력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재학생들에게 자부심과 자극을 주고 있는 최근 사례들을 몇 개 소개한다.

배창득 박사(좌)는 본교 신소재 공학부를 1999년에 입학하여 2005년에 신현정 교수의 지도아래 박사과정을 마친 후 2008년까지 전문연구요원 대체 복무 겸 박사 후 연구원으로 연세대학교 신소재 공학부에서 근무했으며, 2008년부터 현재까지 독일 함부르크 대학교에서 Alexander von Humboldt 연구 장학금 및 한국연구재단 학문 후속세대 박사 후 연구원 장학금을 받고 post-doc 연구원 과정을 받고 있다. 배창득 박사의 관심 연구 분야는 원자층 증착법을 이용한 3차원 나노 구조체의 제작과 이를 이용한 에너지 및 스핀 소자로의 응용이며, 관련 응용 분야로는 고집적 열전 소자, 저비용 태양광 전지, 나노 연료 전지 및 열-스핀 소자 등이 있다. 본교 대학원 과정을 이수하는 동안 약물 전달 나노튜브의 주제로 2007년 삼성 휴먼테크 논문 금상 수상을 하는 등 다수의 공모전 및 장학금 수상 이력을 가지고 있다.

박나영 박사(우)는 본교 신소재 공학부를 2000년에 입학하였고, 차필령 교수의 지도아래 2011년에 박사 과정을 마친 후 미국 오스틴의 텍사스 대학교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화학과의 에너지 분야 유명 그룹인 Graeme Henkelman 그룹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고용되어 박사 후 연구원 과정을 받고 있다. 박나영 박사의 주된 연구 분야는 제일 원리와 분자 동역학 기법을 이용한 재료의 기본 물성 해석이다. 현재 텍사스 대학교에서 수행중인 연구는 미 공군과학연구연구실(AFOSR)과 텍사스 대학교의 우주항공과와의 공동 연구로서, 우주선 추진 장치 소자에서 발생하는 고전력이 인가된 열 플라즈마와 재료의 표면과의 상호 작용에 대한 것이며, 이론 연구를 통하여 최종적으로 플라즈마 저항성이 우수한 재료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외에도Li-ion 배터리의 양극 재료로 적용될 재료들의 구조와 그 물성의 평가, 및 연료 전지용 나노입자 합금 촉매 개발에 대하여 전자구조 해석 등을 수행하고 있다.

김윤성 학생(가운데)은 본교 신소재공학부를 2003년에 입학하였고, 2012년에 최희만 교수의 지도 아래 석사과정을 마치고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 (Michigan State University)에 박사과정을 시작한다. 미국 미시간 대학교 화공/재료공학과의 Jeff Sakamoto교수의 지도아래 대학원 연구조교의 자격으로 full support (학비 및 생활비 전액)를 지원 받으며 첨단 연구 수행 및 대학원 공부를 병행하게 된다. 김윤성 학생이 박사과정 중에 맡게 될 프로젝트는 미국 JPL 나사연구소와 General Motors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에어로졸을 이용한 차량용 열전재료 단열재 개발/적용 및 이차전지용 세라믹 전해질 개발 프로젝트들이다. 김윤성 학생은 2011년 삼성전기 1nside Edge 학술 논문 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삼성전기 1nside Edge 논문대상 동상수상/신동준(신소재공학전공 11) 학생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삼성전기가 역량 있는 인재들의 연구 활동을 후원하기 위해 주최한 ‘1nside Edge 논문대상’에서 본교 신소재공학과 대학원생 신동준, 김윤성, 노유미 학생(지도교수 : 최희만)이 동상을 수상하였다.

1nside Edge 논문대상은 젊은 인재들의 자유로운 발상과 창의적인 사고, 또한 잠재된 기술력을 발현시키기 위해 주최되었으며, 본교 신소재공학부 팀은 “극한 환경용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의 솔더 조인트 개발” 이라는 주제로 참가하였다.

본교 신소재공학부 팀은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자동차 및 우주항공 산업등의 극한 환경에서 사용될 수 있는 무연솔더조인트의 기계적, 전기적 특성 뿐만 아니라 열적 특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이를 다양한 분석법을 통해 증명하였다.

발표는 지난 11월 24일에 삼성전기 본사에서 이루어졌으며, 시상식은 12월02일 진행되었다. 또한, 상패와 함께 시상금이 수여되었으며 주저자인 신동준 학생에게는 삼성전기 입사특전이 수여되었다.
지도교수 : 최희만(신소재공학부)

신소재공학과 : 신동준(석사 2학기), 김윤성, 노유미(미국 Macalester)

 

제1회 창의연구논문상 장려상 수상 / 홍은지 (일반대학원 신소재공학전공)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일반 분야와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 분야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0년 `제1회 창의연구논문상' 대회에서 일반대학원 신소재공학전공의 홍은지 학생이 (석사 2학기)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10편의 논문이 선정되었는데 일반 분야에서는 7편, 대학생 및 대학원생 분야에서는 3편이 선정되었다.

창의연구논문상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학문적 관심과 연구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아이디어를 발굴 지정하는 현상공모 방식으로, 대학(원)생 부문에서는 △암 전이 경로 및 신약 개발 △생체모사 다차원 정렬 구조체 △네트워크 내의 멤버 선별 알고리듬 등 총 5개 분양에 공모를 실시했다.

홍은지 학생은 △생체모사 다차원 정렬 구조체 분야에 “뼈의 다공성 구조를 Direct Ink Writing 기술을 이용하여 모방한 생체재료용 Ti Foam의 제작과 기계적 성질 평가”의 주제로 공모하여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국내의 주요 신문 및 정보 사이트에 소개되면서 공신력을 인정받았으며, 교육과학기술부는 앞으로 매년 본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민대 신소재공학부, 한국전력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은상 수상

지난 8월부터 9월동안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에서 주최했던『제3회 한전 전력연구원 대학생 전력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본 대학교의 신소재공학부 4학년 이형주군과 신소재공학과 대학원생 최혜림 홍은지 학생이(지도교수 : 최희만) 팀으로 지원하여 은상을 수상하였다.

본 대회는 글로벌 전력기술 개발을 선도하는 전력연구원에서 전국 대학생들의 창의성과 연구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주최되었으며, 국민대 신소재공학부 팀의 아이디어 출품작은 "리튬-에어 차세대 전지의 전해질 소재 개발" 이라는 주제로 참가하였다.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저탄소 녹색 성장의 중요성에 걸맞도록 친환경적이면서도 에너지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전기에너지 저장기술 중에서 이론적으로 에너지 밀도가 높은 리튬-에어 전지의 전해질 소재를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개발하고자 하는 내용이었으며, 보다 안전하고 이온 전도성이 높아지도록 구체적인 계산과 설계 과정이 포함된 것이었다. 본 아이디어는 발표 과정 중에 전기자동차의 실용화를 앞당길만한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높게 평가받았다.

발표와 시상식은 지난 9월 30일에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에서 이루어졌으며 상장과 함께 상금이 수여되었다.

 

2010년 여성공학기술인력양성 사업 선정/최혜림(신소재공학부 석사1학년)

신소재공학부 대학원 2학기에 재학 중인 최혜림 학생이 (지도교수: 최희만)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여성공학기술인협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0년 여성공학기술인력양성 사업에서 최종 선정되었다.
WATCH 21사업으로 알려져 있는 본 사업은 대학원생이 연구책임자가 되어 여대생 2명과 여고생 4명과 함께 한 팀을 이루어 팀에서 제시하는 독창적인 연구주제를 가지고 6개월 동안 독자적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 지원 사업이다.
WATCH 21 사업은 공대 재학 여자 대학원생의 리더쉽 함양 및 고급 공학인력의 성장 지원을 위한 것으로서, 지난 2004년부터 6년 동안 315팀이 참가해왔으며, 올해는 전국에서 45개 팀이, 그리고 본교에서는 최혜림 학생이 유일하게 선발되었다. 이번 사업의 선정을 통해 최혜림 학생은 한국여성공학기술인 협회로부터 약 520만원의 연구비 지원을 받아 2010년 7월부터 6개월 동안 연구 책임자의 자격으로 “미래형 반도체 패키지 소재인 구리 볼 솔더조인트(solder joint)**의 개발 및 평가”에 관한 연구를 신소재 공학부 3학년에 재학중인 채하얀, 홍현영 학생과 같이 수행하게 된다.

솔더볼*: 일반적으로 주석의 합금형태로 이루어진 금속 볼로서 우수한 전기적,기계적 성질 때문에 전기를 전달하는 interconnect의 소재로서 사용되는 것을 말하며, 근래에 다양한 반도체에 사용되고 있음.

솔더조인트**: 솔더볼이 반도체 패키지와 보드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접합되어지는 부위를 지칭함. 전기적 신호의 원활한 전달을 위해 우수한 기계적 성질이 필요한 부분임.



 

 

Prof. Heeman Choe,(heeman@kookmin.ac.kr)
School of Advanced Materials Engineering, Kookmin University
861-1 Jeongneung-Dong, Songbuk-Gu, Seoul, 136-702 Korea
Tel. 82-2-910-5020; Fax. 82-2-910-4320
서울시 성북구 정릉동 861-1 국민대학교 신소재 공학부, 136-702
최희만(heeman@kookmin.ac.kr)
전화: 02-910-5020; 팩스: 02-910-4320